답이 아쉽다는 느낌만으로는 어디서 어긋났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다시 써 달라고 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문제 하나를 고르세요. 그 문제에 맞춰 지시나 자료를 바꾸면 다음 결과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1. 무엇이 문제인지 이름을 붙이세요
정보가 부족한 문제와 문체가 안 맞는 문제는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지시를 강하게 쓴다고 AI가 받지도 확인하지도 않은 근거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최신 사실이 필요하면 적절한 자료를 제공하거나 사용 가능한 조사 도구로 확인해야 합니다.
- 너무 뻔하다면: 독자·결정할 일·관련 사실을 더 주세요.
- 형식이 다르다면: 원하는 구성과 짧은 예시를 주세요.
- 사실의 근거가 없다면: 출처를 주고 불확실한 주장을 표시하게 하세요.
- 너무 길거나 짧다면: 남길 내용·뺄 내용·분량을 정하세요.
2.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고치세요
어느 부분이 기준에 맞지 않는지 짚으세요. 대신 적용할 기준과 이미 쓸 만한 부분도 알려주세요. 결과 전체를 버리지 않고 다음 판의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별로야. 더 전문적으로 써줘.
도입부가 배경만 반복해서 요청이 안 보여. 프로젝트 사실은 유지하고, 결정이 필요한 내용을 첫 문장으로 옮겨줘. 선택지 두 개는 목록으로 정리해. 상투적인 인사말은 빼고, 새로운 사실은 추가하지 마. 8문장 이내로 고쳐줘.
수정 요청 예시입니다. 유지할 부분을 정하고, 다음 초안에서 확인할 기준을 알려줍니다.
3. 수정 요청 틀을 복사하세요
실제 초안과 확인 기준 몇 개를 넣으세요. 수정본과 바꾼 점을 짧게 받으면 두 결과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원래 요청: [요청을 붙여넣기].
현재 초안: [결과를 붙여넣기].
문제: [어긋난 점 하나와 해당 예시].
유지할 것: [쓸 만한 내용이나 구성].
바꿀 것: [확인할 수 있는 기준].
출처와 사실: [수정에 사용할 자료].
이 기준으로 초안을 고쳐줘. 근거를 만들거나 제공한 사실을 바꾸지 마.
수정본 다음에 바꾼 점과 아직 충족하지 못한 조건을 짧게 알려줘.4. 고친 결과를 확인한 뒤 규칙으로 남기세요
기존 초안과 수정본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사실이 맞는지, 필요한 내용이 있는지, 바로 쓸 수 있는 형식인지 보면 됩니다. 지시 하나를 바꿀 때는 작업과 참고 자료를 유지하세요. 다른 작업에도 도움이 되는지 본 뒤 반복할 규칙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학술 글의 인용은 원문과 대조하세요. 코드나 계산은 해당 검사를 실행하세요. AI의 자체 검토도 틀릴 수 있으므로 ‘모두 맞다’는 답만으로 검증을 끝내지 마세요.
다른 프롬프트는 언제 고를까요?
지금 방법이 다른 문제를 풀고 있을 때 바꿔보세요. 과제 검토에는 피드백 멘토가, 논문 검토에는 비판적 읽기 프롬프트가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도 부족한 근거나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모델과 실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필요한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